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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vlzhcy's Instagram 영화후기 :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키타가와 에미가 소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를 영화화 한 작품입니다.

줄거리는.
인생 자살 직전의 회사원 다카시는 계속된 야근과 스트레스로 자살할 생각으로 지하철 선로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 그를 구해준 이는 다름아닌 초등학교 동창 야마모토! 운명적 만남을 계기로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지고, 우울하기만 했던 다카시의 인생에도 즐거운 변화가 찾아옵니다. 늘 싱글벙글한 미소 뒤에 비밀을 간직한 듯한 야마모토가 궁금했던 다카시는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그가 이미 3년 전에 죽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되고.. 회사에선 실수로 부장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게 되는데.

블랙기업, 번아웃 증후군, 저성장시대의 취업난 등을 시의 적절하게 다룹니다.

영화는 크게 두 가지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직장과, 다른 무엇하나.

하지만 두 이야기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서 내가 뭘 보고 있는건지 싶은 그런영화입니다.

암울한 사회현상을 조명하는 것은 정말 좋았으나 흐름과 결말이 많이 아쉬운.

직장인의 삶을 대표하는 주인공, 회사를 그만두기 까지이 결정의 과정과 용기, 그리고 뒷이야기.

대학생, 직장인에게 다양한 재미와 공감을 끌어낼 수 있어서 괜찮긴 했지만 무난하게 볼만한 영화 이지만, 후반부 루즈해지고 흐지부지한 결말이 참 아쉬운 영화입니다.

스토리 5점
소소하지만 깨알연출 7점
직장인에게 직장이란? 9점
회사를 그만둘 용기 8점
뒷심 부족, 매끄럽지 않은 연결 4점
딱 회사 관두는 그 시점까지만 재밋음 6점

#영화 #영화후기 #일본영화 #소설원작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사표 #영업 #영업직 #쿠도아스카 #후쿠시소우타 #쿠로키하루 #봉사활동 #블랙기업 #영업활동 #영화평점 #영화평론 #MOVIE #MOVIES #CJ #CGV #SVIP 1643386718950100182_1314990586

영화후기 :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키타가와 에미가 소설 를 영화화 한 작품입니다. 줄거리는. 인생 자살 직전의 회사원 다카시는 계속된 야근과 스트레스로 자살할 생각으로 지하철 선로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 그를 구해준 이는 다름아닌 초등학교 동창 야마모토! 운명적 만남을 계기로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지고, 우울하기만 했던 다카시의 인생에도 즐거운 변화가 찾아옵니다. 늘 싱글벙글한 미소 뒤에 비밀을 간직한 듯한 야마모토가 궁금했던 다카시는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그가 이미 3년 전에 죽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되고.. 회사에선 실수로 부장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게 되는데. 블랙기업, 번아웃 증후군, 저성장시대의 취업난 등을 시의 적절하게 다룹니다. 영화는 크게 두 가지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직장과, 다른 무엇하나. 하지만 두 이야기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서 내가 뭘 보고 있는건지 싶은 그런영화입니다. 암울한 사회현상을 조명하는 것은 정말 좋았으나 흐름과 결말이 많이 아쉬운. 직장인의 삶을 대표하는 주인공, 회사를 그만두기 까지이 결정의 과정과 용기, 그리고 뒷이야기. 대학생, 직장인에게 다양한 재미와 공감을 끌어낼 수 있어서 괜찮긴 했지만 무난하게 볼만한 영화 이지만, 후반부 루즈해지고 흐지부지한 결말이 참 아쉬운 영화입니다. 스토리 5점 소소하지만 깨알연출 7점 직장인에게 직장이란? 9점 회사를 그만둘 용기 8점 뒷심 부족, 매끄럽지 않은 연결 4점 딱 회사 관두는 그 시점까지만 재밋음 6점 #영화 #영화후기 #일본영화 #소설원작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사표 #영업 #영업직 #쿠도아스카 #후쿠시소우타 #쿠로키하루 #봉사활동 #블랙기업 #영업활동 #영화평점 #영화평론 #movie #movies #cj #cgv #s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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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niiekorea's Instagram 대상포진에 걸리고 31년 인생 중 첫 입원.
#블랙기업 을 피합시당 여러분
#대상포진 1641808798128418772_4085136133

대상포진에 걸리고 31년 인생 중 첫 입원. #블랙기업 을 피합시당 여러분 #대상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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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luministar's Instagram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영화 #회사생활 #사표 #블랙기업 #자살 
내가 지인들에게 항상 하는 이야기. "정말로 힘들면 그만둬라."
누구든 내게 고통을 감내하라 간섭할 권리가 없다. 그게 친구든 가족이든 마찬가지다. 그 사람들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똑같은 일이라고 똑같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아니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거다.
사회에선 현재 직장 그만두면 근성없는 쓰레기 취급, 할 일이 이젠 없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있을 것이지만,
죽을 바에는 그냥 그만둬라.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게 되어있다. 사회엔 지금 회사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회사만이 돈벌이도 아니다.
잇단 공무원의 자살,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검사의 자살.. 주위에서 "참아봐라" 대신 "그만둬라."라고 말한 사람이 없어서가 아닐까? 1641695948508187132_4635371853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영화 #회사생활 #사표 #블랙기업 #자살 내가 지인들에게 항상 하는 이야기. "정말로 힘들면 그만둬라." 누구든 내게 고통을 감내하라 간섭할 권리가 없다. 그게 친구든 가족이든 마찬가지다. 그 사람들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똑같은 일이라고 똑같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아니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거다. 사회에선 현재 직장 그만두면 근성없는 쓰레기 취급, 할 일이 이젠 없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있을 것이지만, 죽을 바에는 그냥 그만둬라.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게 되어있다. 사회엔 지금 회사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회사만이 돈벌이도 아니다. 잇단 공무원의 자살,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검사의 자살.. 주위에서 "참아봐라" 대신 "그만둬라."라고 말한 사람이 없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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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leebyungyoon's Instagram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 나루시마 이즈루, 2017년작
.
소위 블랙기업에 다니는, 직장생활을 힘들어하는 주인공이 우연하게 동창 친구를 만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 영화.
우리나라나 일본같이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나라에서의 직장생활을 보여줌과 동시에 실패해도 괜찮다고, 조금 늦어도 된다고, 인생은 나쁘지만은 않다고 영화는 말한다. 최근에 다큐멘터리에서 본 선진국들이 대하는 실패의 자세와 도전정신에 대한 내용이 절로 떠올라 다시 한번 속상한 마음이 들어버렸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중반에 주인공 아버지가 엄마한테 전화 자주 하라는 대사엔 나도 모르게 울컥해버림.
아, 영화 중반 이후부터 전개가 지루해지고 내용이 아쉬운 듯한 경향이 있는데 조금은 아쉬운.
.
직장생활이 힘들거나 최근 실패를 경험한 사람이 보면 딱 좋을 법한 일본영화.
.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드라마 #나루시마이즈루 #후쿠시소우타 #쿠도아스카 #쿠로키하루 #블랙기업 #지옥같은 #직장생활 #그럼에도불구하고 #실패해도괜찮아 #조금늦어도괜찮아 #인생은나쁘지만은않아 #movie #instamovie #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toeachhisown #福士蒼汰 #工藤阿須加 #黒木華 #drama 1638404047891145817_14485427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 나루시마 이즈루, 2017년작 . 소위 블랙기업에 다니는, 직장생활을 힘들어하는 주인공이 우연하게 동창 친구를 만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 영화. 우리나라나 일본같이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나라에서의 직장생활을 보여줌과 동시에 실패해도 괜찮다고, 조금 늦어도 된다고, 인생은 나쁘지만은 않다고 영화는 말한다. 최근에 다큐멘터리에서 본 선진국들이 대하는 실패의 자세와 도전정신에 대한 내용이 절로 떠올라 다시 한번 속상한 마음이 들어버렸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중반에 주인공 아버지가 엄마한테 전화 자주 하라는 대사엔 나도 모르게 울컥해버림. 아, 영화 중반 이후부터 전개가 지루해지고 내용이 아쉬운 듯한 경향이 있는데 조금은 아쉬운. . 직장생활이 힘들거나 최근 실패를 경험한 사람이 보면 딱 좋을 법한 일본영화. .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드라마 #나루시마이즈루 #후쿠시소우타 #쿠도아스카 #쿠로키하루 #블랙기업 #지옥같은 #직장생활 #그럼에도불구하고 #실패해도괜찮아 #조금늦어도괜찮아 #인생은나쁘지만은않아 #movie #instamovie #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toeachhisown #福士蒼汰 #工藤阿須加 #黒木華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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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moon146's Instagram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께 #ToEachHisOwn #20171025 #Artreon 
살인자의 기억법 말고 최근에 영화를 안본 듯싶어서 보게 된 영화. 회사 퇴사한지 어연 5개월이 지났고 구직을 하는 입장에서 벌써 퇴사를 생각하는 나님. 하하하하하핳. 난 언제 즈음 내 거 해서 먹고 살 수 있을 지 궁금궁금

#스포주의

영화는 일본 영화로 도쿄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주인공 다카시는 무역상사에 다니는 영업사원으로 나온다. 영화 초기 그는 실적의 압박 때문인지 번아웃 되어 이승과 작별하고자 지하철 기차역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는데, 그런 그를 잡아준 것이 야마모토다. 
야마모토는 다카시에게 스스로를 그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나서 이자까야 집으로 이동해서 술을 마시면서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카시로 하여금 그가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다고 믿도록 하는데. 
둘은 이자까야에서 술을 마시고 연락처를 교환하는데, 알게 된지 얼마 안되어서 야마모토는 다카시의 2층 아파트 창문에서 다카시를 부르면서 놀자고 찾아오기도 한다. 주소를 가르켜주지 않았는데. 다카시가 우유부단한 사이, 야마모토는 집에서 다카시를 끌어내어 놀러 나온다. 야마모토는 천진난만하게 초등학생들이 가지고 놀 법한 마트 카트 안에 다카시를 우겨 넣고 싱싱 내리막길을 내달리다가 위험하기는 했으나 길 옆 잔디밭으로 많이 다치지 않은 상태로 넘어지기도 한다. 
야마모토는 다카시에게 칙칙한 넥타이 대신 붉은색, 하늘색과 같은 혈색 넘치는 변화를 이끌어 냄으로써 다카시의 삶에 미묘한 변화를 이끌어 내기 시작한다. 다카시는 그리하여 실적이 없고 회사 월급 도둑 루팡이라고 허구한 날 회사 고위직 부장급에게 구박 받다가 큰 계약을 하나 따기도 한다. 
그런데, 그가 발주서에 기록한 데이터에 오류가 있어서 다카시가 계약을 따낸 회사에서 계약을 취소할 까도 했으나, 다카시와 자리했던 상사가 회유를 해서 계약은 유지가 된다. 단 담당자가 상사로 바뀐다. 사실, 다카시는 발주서에 올바르게 기입을 했고 확인도 다 했으나, 마지막에 평소에 그를 잘 도와주던 상사가 데이터를 고의적으로 잘못 기입을 한다. 다카시가 그 계약을 수주하게 되면 사내 에이스인 그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더욱 가중되기에…

야마모토 준은 영화 내에서 백수로 나오는데. 그에게는 쌍둥이 형제 야마모토 유가 있는 것으로 나온다. 그의 쌍둥이 형제 유는 일본에서 소위 #블랙기업 , 즉 죽도록 일을 시키고 노동자의 인권을 침탈하는 뭐 그런 기업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곳에서 근무를 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야마모토 준은 매우 애통해하고 삶의 활력을 잃었었다. 그러던 찰라, 그의 쌍둥이 형제와 같은 눈빛, 막 생을 이별하려고 하는 듯한 눈빛의 다카시를 지하칠에서 우연히 지나가다 만나게 되는 것이다. 
다카시는 회사 부장에게 어느 날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한다. 부장은 너같이 끈기도 없는 놈이 무엇을 할 수 있겠냐느니. 윽박을 지르지만, 다카시는 여념치 않는다. 
다카시는 야마모토 준을 다시 재회하러 회사에 퇴직하러 가기 전에 야마모토 준과 함께 있던 까페? 식당에 다시 돌아왔으나 야마모토 준은 그 자리에 없다. 다카시가 회사를 퇴사하고 깡총깡총 뛰면서 브리프케이스를 한 손에 든 채 이를 빙빙 손에 쥔 채로 힘껏 휘두르며 퇴사를 만끽하는 모습은, 실업급여라는 단어를 회상하고, 이를 받으면서 너무나 헤헤헤헤헤 즐거웠던 나의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데 나도 모르게 흐뭇했다. 
결국 다카시는 야마모토 준이 그의 천사들이라고 하는 아이들이 있는 바누아트로 가서 이번에는 그가 준을 돕고 싶다고 하면서 영화가 끝나는데. 이쁜 해변 그리고 맑은 웃음의 아이들. 다소 단편적이다, 미화적이다 라고도 생각이 되었지만, 영화니까. 
소설 원작을 읽어보지 않아서 비교가 어려웠으나, 이 회사 말고 일할 곳은 반드시 있다. 푸른 하늘을 보고 즐겁고 싶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컨텐츠로먹고살고싶다 언젠가~~~ 먼 훗날에 XX 조만간…#Hopefully jajajajajajaja

알탕은 덤 #소맥 1635399262095048583_1697851049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께 #toeachhisown #20171025 #artreon 살인자의 기억법 말고 최근에 영화를 안본 듯싶어서 보게 된 영화. 회사 퇴사한지 어연 5개월이 지났고 구직을 하는 입장에서 벌써 퇴사를 생각하는 나님. 하하하하하핳. 난 언제 즈음 내 거 해서 먹고 살 수 있을 지 궁금궁금 #스포주의 영화는 일본 영화로 도쿄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주인공 다카시는 무역상사에 다니는 영업사원으로 나온다. 영화 초기 그는 실적의 압박 때문인지 번아웃 되어 이승과 작별하고자 지하철 기차역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는데, 그런 그를 잡아준 것이 야마모토다. 야마모토는 다카시에게 스스로를 그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나서 이자까야 집으로 이동해서 술을 마시면서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카시로 하여금 그가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다고 믿도록 하는데. 둘은 이자까야에서 술을 마시고 연락처를 교환하는데, 알게 된지 얼마 안되어서 야마모토는 다카시의 2층 아파트 창문에서 다카시를 부르면서 놀자고 찾아오기도 한다. 주소를 가르켜주지 않았는데. 다카시가 우유부단한 사이, 야마모토는 집에서 다카시를 끌어내어 놀러 나온다. 야마모토는 천진난만하게 초등학생들이 가지고 놀 법한 마트 카트 안에 다카시를 우겨 넣고 싱싱 내리막길을 내달리다가 위험하기는 했으나 길 옆 잔디밭으로 많이 다치지 않은 상태로 넘어지기도 한다. 야마모토는 다카시에게 칙칙한 넥타이 대신 붉은색, 하늘색과 같은 혈색 넘치는 변화를 이끌어 냄으로써 다카시의 삶에 미묘한 변화를 이끌어 내기 시작한다. 다카시는 그리하여 실적이 없고 회사 월급 도둑 루팡이라고 허구한 날 회사 고위직 부장급에게 구박 받다가 큰 계약을 하나 따기도 한다. 그런데, 그가 발주서에 기록한 데이터에 오류가 있어서 다카시가 계약을 따낸 회사에서 계약을 취소할 까도 했으나, 다카시와 자리했던 상사가 회유를 해서 계약은 유지가 된다. 단 담당자가 상사로 바뀐다. 사실, 다카시는 발주서에 올바르게 기입을 했고 확인도 다 했으나, 마지막에 평소에 그를 잘 도와주던 상사가 데이터를 고의적으로 잘못 기입을 한다. 다카시가 그 계약을 수주하게 되면 사내 에이스인 그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더욱 가중되기에… 야마모토 준은 영화 내에서 백수로 나오는데. 그에게는 쌍둥이 형제 야마모토 유가 있는 것으로 나온다. 그의 쌍둥이 형제 유는 일본에서 소위 #블랙기업 , 즉 죽도록 일을 시키고 노동자의 인권을 침탈하는 뭐 그런 기업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곳에서 근무를 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야마모토 준은 매우 애통해하고 삶의 활력을 잃었었다. 그러던 찰라, 그의 쌍둥이 형제와 같은 눈빛, 막 생을 이별하려고 하는 듯한 눈빛의 다카시를 지하칠에서 우연히 지나가다 만나게 되는 것이다. 다카시는 회사 부장에게 어느 날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한다. 부장은 너같이 끈기도 없는 놈이 무엇을 할 수 있겠냐느니. 윽박을 지르지만, 다카시는 여념치 않는다. 다카시는 야마모토 준을 다시 재회하러 회사에 퇴직하러 가기 전에 야마모토 준과 함께 있던 까페? 식당에 다시 돌아왔으나 야마모토 준은 그 자리에 없다. 다카시가 회사를 퇴사하고 깡총깡총 뛰면서 브리프케이스를 한 손에 든 채 이를 빙빙 손에 쥔 채로 힘껏 휘두르며 퇴사를 만끽하는 모습은, 실업급여라는 단어를 회상하고, 이를 받으면서 너무나 헤헤헤헤헤 즐거웠던 나의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데 나도 모르게 흐뭇했다. 결국 다카시는 야마모토 준이 그의 천사들이라고 하는 아이들이 있는 바누아트로 가서 이번에는 그가 준을 돕고 싶다고 하면서 영화가 끝나는데. 이쁜 해변 그리고 맑은 웃음의 아이들. 다소 단편적이다, 미화적이다 라고도 생각이 되었지만, 영화니까. 소설 원작을 읽어보지 않아서 비교가 어려웠으나, 이 회사 말고 일할 곳은 반드시 있다. 푸른 하늘을 보고 즐겁고 싶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컨텐츠로먹고살고싶다언젠가~~~ 먼 훗날에 XX 조만간… #hopefullyjajajajajajaja 알탕은 덤 #소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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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eunpyolee's Instagram #홀영족 #일본영화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
.
소설도 재미있게봤는데..
영화도 재미있네..엔딩은 각색했고
난 소설 엔딩이 더 마음에 듬..ㅎ
#쿠도아스카 모모세여길봐에 나왔다길래..
그때 본 주인공과 이미지가 너무다른데??
찾아보니 주인공이 아니라 선배역으로 나온사람이였네..
#후쿠시소우타 나오는 영화를 본의 아니게..
연달아 보게되네..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남주..
립반윙클의 신부인 #쿠로키하루 도 나오고..
.
.
#블랙기업
웃자고 하는 농담으로..
#iseedeadpeople
#닝겐노거울와튼튼데스네
역시 #오사카사람들은타코야키셋트를갖고있는걸까
#희망 #사회초년생들힘내자
#누구나가슴에사표하나쯤있잖아요 
#엔딩크레딧 1629072218514538829_2052499579

#홀영족 #일본영화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 소설도 재미있게봤는데.. 영화도 재미있네..엔딩은 각색했고 난 소설 엔딩이 더 마음에 듬..ㅎ #쿠도아스카모모세여길봐에 나왔다길래.. 그때 본 주인공과 이미지가 너무다른데?? 찾아보니 주인공이 아니라 선배역으로 나온사람이였네.. #후쿠시소우타나오는 영화를 본의 아니게.. 연달아 보게되네..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남주.. 립반윙클의 신부인 #쿠로키하루도 나오고.. . . #블랙기업 웃자고 하는 농담으로.. #iseedeadpeople #닝겐노거울와튼튼데스네 역시 #오사카사람들은타코야키셋트를갖고있는걸까 #희망 #사회초년생들힘내자 #누구나가슴에사표하나쯤있잖아요 #엔딩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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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hanibook's Instagram 독자 반응(아마존.JP)
-실제 우울증을 앓지는 않았지만 지난달 100시간 정도의 시간외근무를 하고 심신이 지쳤을 때 승강장에서 ‘전철에 뛰어드는 것이 편할지도’라는 생각이 잠시 머리를 스쳤고, 조금 무서워졌다. 이를 포함하여 크게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다. 최근 내 주위를 보아도 예전에 비해 우울증으로 고통 받는 동료들이 늘어나 ‘직장의 커뮤니케이션이 줄어들고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인가’ ‘구직자가 늘어나는 만큼 블랙기업도 늘어나는가’라고 나름 분석도 해보았다. 이러한 사회에서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이 책으로 익히면 훌륭한 무기가 될 것이다. 또한 정신과 상담을 받는 사람에 대한 구태의연한 편견도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주변에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고, 이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일을 하고 책임을 지고 싶지만 ‘내가 하지 않으면 누군가가 대신 한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나 수상조차 대체할 수 있는데 당신의 일도 그러하다’라는 말에 마음이 아주 가벼워졌다.
•
-나 역시 디자이너다. 무리해서 일하다 길에서 쓰러졌고 지금 정신과 병원을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구원을 찾았다. 우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뿐만이 아니라는 안정감, 그리고 떠날 권리가 있다고 대변해준 세계는 넓다는 것,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새삼 일깨워준 것들에 모두 감사하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나는 설마, 라고 생각했지만... 초봄에 끈이 떨어진 것처럼 쓰러져 우울증에 빠져버렸다. ‘모두 참으면서 일하고 있으니까 나도 참는 게 당연’ ‘이제 와서 이직한다고 더 나은 곳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당신. 당장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그중 하나는 어떤 형태로든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기 전에 건강한 동안 이 책을 추천한다.
•
-나는 IT 업계에 있었고 당시 북한이 동해에 미사일을 발사한 사건이 있던 때여서 나는 당시 ‘바다가 아니라 우리 회사 건물에 발사해줘’라고 생각할 만큼 일에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 아마도 경기가 좋았던 시절을 경험한 세대는 알 수 없겠지만, 지금의 젊은이들은 저임금 장시간노동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공감했지만 ‘자신의 몸은 자기가 지킨다’ 편에서 어머니의 대사는 지금 직장 내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 이미 눈이 먼 상태에서는 힘들어도 무엇이 힘든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런 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이런 책을 읽게 하거나 하여 강제로라도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어야 한다.
•
-증상도 대책도 자신과 주변 사람의 대응도 모두 설득되는 내용이었다. 직장인은 물론 앞으로 취업을 앞둔 사람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자신이 없으면 안 된다든지 주위에 폐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든지 책임감이 강한 사람에게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약 같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
-회사는 책임지지 않고 이제는 각자도생의 길이다, 실제 체험에서 비롯된 외침. 건강하기만 하면 연애도 결혼도 가정도 어떻게든 된다. 하지만 몸과 마음이 망가진 후 마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중에 결코 회사는 없다. 더 빨리 만나고 싶었던 좋은 책이다.
•
-나는 우울증을 겪은 적이 없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나 말을 거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그런 이들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알기 쉽게 참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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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힘들면회사그만두지그래가안되는이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퇴사 #이직 #직장인 #회사원 #과로 #과로사 #과로자살 #직장인우울증 #우울증 #블랙기업 #일본아마존1위 #30만부 #심리 #노동시간 #야근 #스트레스 #시간외근무 #잔업 #밤샘근무 #정신건강 #일 #직장 #회사 1612783542503714497_2100003740

독자 반응(아마존.JP) -실제 우울증을 앓지는 않았지만 지난달 100시간 정도의 시간외근무를 하고 심신이 지쳤을 때 승강장에서 ‘전철에 뛰어드는 것이 편할지도’라는 생각이 잠시 머리를 스쳤고, 조금 무서워졌다. 이를 포함하여 크게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다. 최근 내 주위를 보아도 예전에 비해 우울증으로 고통 받는 동료들이 늘어나 ‘직장의 커뮤니케이션이 줄어들고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인가’ ‘구직자가 늘어나는 만큼 블랙기업도 늘어나는가’라고 나름 분석도 해보았다. 이러한 사회에서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이 책으로 익히면 훌륭한 무기가 될 것이다. 또한 정신과 상담을 받는 사람에 대한 구태의연한 편견도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주변에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고, 이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일을 하고 책임을 지고 싶지만 ‘내가 하지 않으면 누군가가 대신 한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나 수상조차 대체할 수 있는데 당신의 일도 그러하다’라는 말에 마음이 아주 가벼워졌다. • -나 역시 디자이너다. 무리해서 일하다 길에서 쓰러졌고 지금 정신과 병원을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구원을 찾았다. 우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뿐만이 아니라는 안정감, 그리고 떠날 권리가 있다고 대변해준 세계는 넓다는 것,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새삼 일깨워준 것들에 모두 감사하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나는 설마, 라고 생각했지만... 초봄에 끈이 떨어진 것처럼 쓰러져 우울증에 빠져버렸다. ‘모두 참으면서 일하고 있으니까 나도 참는 게 당연’ ‘이제 와서 이직한다고 더 나은 곳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당신. 당장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그중 하나는 어떤 형태로든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기 전에 건강한 동안 이 책을 추천한다. • -나는 IT 업계에 있었고 당시 북한이 동해에 미사일을 발사한 사건이 있던 때여서 나는 당시 ‘바다가 아니라 우리 회사 건물에 발사해줘’라고 생각할 만큼 일에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 아마도 경기가 좋았던 시절을 경험한 세대는 알 수 없겠지만, 지금의 젊은이들은 저임금 장시간노동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공감했지만 ‘자신의 몸은 자기가 지킨다’ 편에서 어머니의 대사는 지금 직장 내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 이미 눈이 먼 상태에서는 힘들어도 무엇이 힘든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런 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이런 책을 읽게 하거나 하여 강제로라도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어야 한다. • -증상도 대책도 자신과 주변 사람의 대응도 모두 설득되는 내용이었다. 직장인은 물론 앞으로 취업을 앞둔 사람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자신이 없으면 안 된다든지 주위에 폐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든지 책임감이 강한 사람에게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약 같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 -회사는 책임지지 않고 이제는 각자도생의 길이다, 실제 체험에서 비롯된 외침. 건강하기만 하면 연애도 결혼도 가정도 어떻게든 된다. 하지만 몸과 마음이 망가진 후 마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중에 결코 회사는 없다. 더 빨리 만나고 싶었던 좋은 책이다. • -나는 우울증을 겪은 적이 없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나 말을 거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그런 이들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알기 쉽게 참고가 되었다. - #죽을만큼힘들면회사그만두지그래가안되는이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퇴사 #이직 #직장인 #회사원 #과로 #과로사 #과로자살 #직장인우울증 #우울증 #블랙기업 #일본아마존1위 #30만부 #심리 #노동시간 #야근 #스트레스 #시간외근무 #잔업 #밤샘근무 #정신건강 #일 #직장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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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hanibook's Instagram 이 책은 일본의 한 광고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다 과로자살의 문턱에까지 이르렀던 저자가 다른 이들은 자신과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건네는 ‘혼신의 조언집’이다. 장시간노동으로 차라리 죽으면 편안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저자는 자신이 사실은 이미 궁지에 몰려 있으면서도 ‘아직은 괜찮아’라고 생각했던 이유에 대해, ‘주위 사람들도 모두 그렇게 일하니까’, ‘당장 몸에도 큰 이상이 없고’에 더하여 이직에 대한 불안이나, 가족과 동료, 당장의 금전문제 등이 몸과 마음이 외치는 SOS를 듣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더불어 과로나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편견(‘야근은 곧 열정’, ‘덜 바쁜 사람이나 우울증에 걸리는 거야’ 등)이 ‘죽을 만큼 힘들면 그만두면 될 텐데’라는 생각마저 하지 못하게 자신에게서 판단력을 빼앗아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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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와 실적 압박, 상사의 괴롭힘 등에 의한 직장우울증, 그리고 이에 대한 대책이나 치료 없이 방치했을 경우 이를 수 있는 과로자살·과로사의 무서움에 대해 저자는 자신과 주변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화로써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우선 인식하고, 좁아진 시야를 넓혀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그리고 냉정하게 그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취해야 할 행동을 일깨워준다. 현직 심료내과 의사인 유키 유의 해설을 통해서는 우울증을 앓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 주변의 반응에 대처하는 방법 등 보다 더 구체적인 행동강령을 알 수 있다. ‘어디까지 열심히 하면 좋은지에 대한 기준 설정 방법’ 같은 조언을 통해 ‘자신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둘 것’을, 그리고 휴직이나 퇴사는 곧 ‘패배’라거나 우울증에 걸리는 것은 ‘나약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대해 위로부터가 아닌 같은 경험을 한 이의 시점에서 일깨워준다. 저자는 우리들이 “아직은 괜찮아”에서 “더는 못해…”로 가지 않기를 바라며, ‘학습된 무기력(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곳에서 도망치거나 벗어나려는 생각조차 할 수 없게 되는 심리학 개념)’에서 벗어나기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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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하는 이유로 자주 빠지는 함정, ‘다른 사람들도 열심히 하니까’. 세상에는 200시간 300시간 시간외근무가 가능한 사람도 있습니다. 노력의 결과인지 타고난 자질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가능한 사람은 “노력하기 나름이야”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사람들 간에는 개체차가 있기에 모두가 같은 정도로 일할 수는 없습니다. 예전에 어느 디자이너가 과로사로 사망했을 때 당시 회사 사장은 “다들 야근을 더 많이 하니까 이 정도로 죽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든 죽는 사람은 죽습니다. _사람 간에는 ‘개체차’가 있다(pp.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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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저의 직함은 디자이너로,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잠도 안 자고 열심히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았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자기가 선택한 일이니까’ 그러니까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 그러니까 장시간 일하는 것도 당연, 그러니까 어느 정도 참는 것도 당연. 하지만 그러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도망치지 않는 것이 당연, 그러니까 컨디션이 안 좋아도 쉬지 않는 것이 당연, 그러니까 한계를 넘었어도 노력하는 것이 당연.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과로사하는 것도 당연? … 그럴 리는 없습니다. 그 ‘그러니까’는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그 끝에 진짜로 당신의 꿈과 행복이 있나요? _좋아하기 ‘때문에’? (pp.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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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힘들면회사그만두지그래가안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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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의 한 광고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다 과로자살의 문턱에까지 이르렀던 저자가 다른 이들은 자신과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건네는 ‘혼신의 조언집’이다. 장시간노동으로 차라리 죽으면 편안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저자는 자신이 사실은 이미 궁지에 몰려 있으면서도 ‘아직은 괜찮아’라고 생각했던 이유에 대해, ‘주위 사람들도 모두 그렇게 일하니까’, ‘당장 몸에도 큰 이상이 없고’에 더하여 이직에 대한 불안이나, 가족과 동료, 당장의 금전문제 등이 몸과 마음이 외치는 SOS를 듣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더불어 과로나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편견(‘야근은 곧 열정’, ‘덜 바쁜 사람이나 우울증에 걸리는 거야’ 등)이 ‘죽을 만큼 힘들면 그만두면 될 텐데’라는 생각마저 하지 못하게 자신에게서 판단력을 빼앗아버렸다고 한다. • 과로와 실적 압박, 상사의 괴롭힘 등에 의한 직장우울증, 그리고 이에 대한 대책이나 치료 없이 방치했을 경우 이를 수 있는 과로자살·과로사의 무서움에 대해 저자는 자신과 주변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화로써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우선 인식하고, 좁아진 시야를 넓혀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그리고 냉정하게 그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취해야 할 행동을 일깨워준다. 현직 심료내과 의사인 유키 유의 해설을 통해서는 우울증을 앓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 주변의 반응에 대처하는 방법 등 보다 더 구체적인 행동강령을 알 수 있다. ‘어디까지 열심히 하면 좋은지에 대한 기준 설정 방법’ 같은 조언을 통해 ‘자신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둘 것’을, 그리고 휴직이나 퇴사는 곧 ‘패배’라거나 우울증에 걸리는 것은 ‘나약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대해 위로부터가 아닌 같은 경험을 한 이의 시점에서 일깨워준다. 저자는 우리들이 “아직은 괜찮아”에서 “더는 못해…”로 가지 않기를 바라며, ‘학습된 무기력(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곳에서 도망치거나 벗어나려는 생각조차 할 수 없게 되는 심리학 개념)’에서 벗어나기를 당부하고 있다. • 너무 열심히 하는 이유로 자주 빠지는 함정, ‘다른 사람들도 열심히 하니까’. 세상에는 200시간 300시간 시간외근무가 가능한 사람도 있습니다. 노력의 결과인지 타고난 자질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가능한 사람은 “노력하기 나름이야”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사람들 간에는 개체차가 있기에 모두가 같은 정도로 일할 수는 없습니다. 예전에 어느 디자이너가 과로사로 사망했을 때 당시 회사 사장은 “다들 야근을 더 많이 하니까 이 정도로 죽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든 죽는 사람은 죽습니다. _사람 간에는 ‘개체차’가 있다(pp.22~23) • 당시 저의 직함은 디자이너로,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잠도 안 자고 열심히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았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자기가 선택한 일이니까’ 그러니까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 그러니까 장시간 일하는 것도 당연, 그러니까 어느 정도 참는 것도 당연. 하지만 그러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도망치지 않는 것이 당연, 그러니까 컨디션이 안 좋아도 쉬지 않는 것이 당연, 그러니까 한계를 넘었어도 노력하는 것이 당연.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과로사하는 것도 당연? … 그럴 리는 없습니다. 그 ‘그러니까’는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그 끝에 진짜로 당신의 꿈과 행복이 있나요? _좋아하기 ‘때문에’? (pp.28~29) - #죽을만큼힘들면회사그만두지그래가안되는이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퇴사 #이직 #직장인 #회사원 #과로 #과로사 #과로자살 #직장인우울증 #우울증 #블랙기업 #일본아마존1위 #30만부 #심리 #노동시간 #야근 #스트레스 #시간외근무 #잔업 #밤샘근무 #정신건강 #일 #직장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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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ehdbsdo_777's Instagram 빵먹고 싶다

#빵 #빵스타그램  #브레드
#빵덕후 #빵먹고싶다그램
근데 자세히보니 #파리바게트 네??
#악덕기업 #블랙기업 #갑질기업
#퇴출시켜라 근데 #빵은진리다
#일상 #데일리 #소통 #맞팔 #f4f #daily
#bread #instabread #パン #グルメ
#食べたい 1610654803730245527_117583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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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hanibook's Instagram "딱히 그럴 마음도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자살을 시도했다"
<"죽을 만큼 힘들면 회사 그만두지그래"가 안 되는 이유> 2017년 9월 28일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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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힘들면회사그만두지그래가안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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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그럴 마음도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자살을 시도했다" 2017년 9월 28일 발간 - #죽을만큼힘들면회사그만두지그래가안되는이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퇴사 #이직 #직장인 #회사원 #과로 #과로사 #과로자살 #직장인우울증 #우울증 #블랙기업 #일본아마존1위 #30만부 #심리 #노동시간 #야근 #스트레스 #시간외근무 #잔업 #밤샘근무 #정신건강 #일 #직장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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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pink1234427's Instagram 안경박사 백병원점! #팝픈뮤직 #콘마이 #블랙기업 1598398626383909411_5162113025

안경박사 백병원점! #팝픈뮤직 #콘마이 #블랙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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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see_may's Instagram #소시오패스
왜 내 돈 내 시간 들여 즐겁게 하는 취미생활을
전혀 상관없는 업무에 쓰라고 강요하는지

그리고 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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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페이 #노동착취 #블랙기업 #없는재능강제기부 #번역은돈주고맡기세요 #구글번역기를쓰던가 #니가하던가 1571745641359486499_643906769

#소시오패스 왜 내 돈 내 시간 들여 즐겁게 하는 취미생활을 전혀 상관없는 업무에 쓰라고 강요하는지 그리고 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지...? . . #열정페이 #노동착취 #블랙기업 #없는재능강제기부 #번역은돈주고맡기세요 #구글번역기를쓰던가 #니가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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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see_may's Instagram 반년만에 다시 온 #청년국수
#크림간장파스타 여전히 맛있다
다음엔 #비빔국수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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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가족사랑의날 #유연근무 #정시퇴근 #블랙기업 1557220352478844423_643906769

반년만에 다시 온 #청년국수 #크림간장파스타여전히 맛있다 다음엔 #비빔국수먹어야징 . . #수요일 #가족사랑의날 #유연근무 #정시퇴근 #블랙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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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avrilkj's Instagram 월급쟁이 점심먹방, 규동+톤지루+야채절임 610엔
給料奴隷 昼ご飯, 牛丼+豚汁+お新香 610円
#일상 #일상스타그램 #도쿄 #신주쿠 #월급쟁이 #점심먹방 #규동 #톤지루 #오싱코 #스키야 ##블랙기업 #日常 #東京#新宿#給料奴隷 #昼飯 #牛丼 #すき家 1536102138348920707_4224621774

월급쟁이 점심먹방, 규동+톤지루+야채절임 610엔 給料奴隷 昼ご飯, 牛丼+豚汁+お新香 610円 #일상 #일상스타그램 #도쿄 #신주쿠 #월급쟁이 #점심먹방 #규동 #톤지루 #오싱코 #스키야 # #블랙기업 #日常 #東京#新宿#給料奴隷 #昼飯 #牛丼 #すき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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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geppett0's Instagram 잠 못자고 48시간 일할뻔했다. 블랙기업은 여기였다....
#장난하냐 #사망하는줄 #퇴사각 #블랙기업 1519256247273382556_448928067

잠 못자고 48시간 일할뻔했다. 블랙기업은 여기였다.... #장난하냐 #사망하는줄 #퇴사각 #블랙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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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itjustjj's Instagram #블랙기업#곤노하루키 책 마지막쯤에 보면 일본사회 전반에 걸쳐있다고 하는데 한국이 일본따라가는걸 느낀다 항상 문제는 청년층에 덮어두는 인식하며 해결책은 나이든 어르신들이 제시하니 ㅋㅋ 탁상행정//우리 젊었을적에는 말이야//하나도 다를게 없다는걸 느낀다 1499305003700018374_2010127465

#블랙기업 #곤노하루키책 마지막쯤에 보면 일본사회 전반에 걸쳐있다고 하는데 한국이 일본따라가는걸 느낀다 항상 문제는 청년층에 덮어두는 인식하며 해결책은 나이든 어르신들이 제시하니 ㅋㅋ 탁상행정//우리 젊었을적에는 말이야//하나도 다를게 없다는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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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ehdbsdo_777's Instagram 世界最悪の航空会社
World's worst airline.
Fuck off @united  #united #boycottunited #fuckoff
#racism #avgeek #planespotter
#naritaairport #ig_plane #ig_photo
#throwback #ban_united #成田空港 
#ユナイテッド航空 #飛行機 #写真
#悪い会社 #ブラック企業 #유나이티드항공
#나쁜놈들 #이용안해 #블랙기업 
#나리타공항 #사진 #기록 #일상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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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最悪の航空会社 World's worst airline. Fuck off @united #united #boycottunited #fuckoff #racism #avgeek #planespotter #naritaairport #ig_plane #ig_photo #throwback #ban_united #成田空港 #ユナイテッド航空 #飛行機 #写真 #悪い会社 #ブラック企業 #유나이티드항공 #나쁜놈들 #이용안해 #블랙기업 #나리타공항 #사진 #기록 #일상 #데일리 #소통 #맞팔 #f4f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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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_9reumi_'s Instagram 열심히 일하고도 버림받는 하류중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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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이야기 곧 우리 이야기

젊은 층이나 고령자와 달리 한창 일할 것이라 간주되는 중장년 세대에는 사회 안전망이 거의 마련되어 있지 않다
법률상으로는 대상에 포함되지만 창구의 대응에는 상정되어 있지 않고 그 실태가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은 그나마 도움을 청하러 온 사람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게다가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의욕은 있지만 거기서 빠져나올 희망이 보이지 않는 현실도 이런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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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빙하기 #빙하기의비정규직사원들
#블랙기업 #더이상개인책임아닌사회책임

#이책의4장#희망부분분량너무적네요ㅜ

#구집사북스타그램 #05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98퍼센트의미래중년파산 #중년파산 1435337666626467958_3470317874

열심히 일하고도 버림받는 하류중년 보고서 . . 현재 일본이야기 곧 우리 이야기 젊은 층이나 고령자와 달리 한창 일할 것이라 간주되는 중장년 세대에는 사회 안전망이 거의 마련되어 있지 않다 법률상으로는 대상에 포함되지만 창구의 대응에는 상정되어 있지 않고 그 실태가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은 그나마 도움을 청하러 온 사람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게다가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의욕은 있지만 거기서 빠져나올 희망이 보이지 않는 현실도 이런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 . #취직빙하기 #빙하기의비정규직사원들 #블랙기업 #더이상개인책임아닌사회책임 #이책의4장#희망부분분량너무적네요ㅜ #구집사북스타그램 #05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98퍼센트의미래중년파산 #중년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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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obitsu_mori's Instagram 파이널 판타지라는 게임을 자주했었는데 오늘 일은 너무 충격이네요. 레터라이브 통해 알게된 사실이구요.
눈티티는 블랙 기업이군요. 파판 운영자가 20명인게 말이됩니까? 쿠키런이 113명이구요. 최군도 다짤라도 50명이 남아있어요. 대규모 알피지게임인 파판에 돈한푼 주기싫어서ㅋ...참...잘하는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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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  #파이널판타지 #finalfantasy #finalfantasyxiv #눈티티 #블랙기업 1425425139982159329_3494088344

파이널 판타지라는 게임을 자주했었는데 오늘 일은 너무 충격이네요. 레터라이브 통해 알게된 사실이구요. 눈티티는 블랙 기업이군요. 파판 운영자가 20명인게 말이됩니까? 쿠키런이 113명이구요. 최군도 다짤라도 50명이 남아있어요. 대규모 알피지게임인 파판에 돈한푼 주기싫어서ㅋ...참...잘하는 짓입니다. . . #파이널판타지14 #파이널판타지 #finalfantasy #finalfantasyxiv #눈티티 #블랙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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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acochaaan_'s Insta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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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월요일 시작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야~~~
회사도 사장님도 여자도 진짜 최악
정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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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오늘#일#ㅠㅠ#스트레스
#사장님싫어요#짜증나#블랙기업
#일상스타그램#데일리스타일# 1408404319803369647_1622435260

・ ・ 또 월요일 시작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야~~~ 회사도 사장님도 여자도 진짜 최악 정말 짜증나 ・ ・ #월요일#오늘#일#ㅠㅠ#스트레스 #사장님싫어요#짜증나#블랙기업 #일상스타그램#데일리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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